진공관 불빛으론 시원치 않아
초단관에 LED를 심어보는
그야말로 뻘짓을 해보다.
고거 몇개 달아보느라
생각지 않은 V=IR 을 계산해보고...
ㅋㅋ
거미줄 같은 저항이 얽혀 있는 초단관에서
직접 전원을 따기란 불가능하길래
흔한 5V충전기를 과감히 분해해 글루건으로 붙여넣었다.
그냥 맘 속에서나 했을 일을
이렇게 하나 해결한 셈이다.
사는것도 마찬가지리라.
'audi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년 2월 현재... (0) | 2017.02.20 |
|---|---|
| 피시파이(pc-fi)를 시작하다. (0) | 2016.12.01 |
| 2015년 12월의 기기 그리고 스피커셀렉터 (0) | 2015.12.07 |
| 조성진을 듣다. (0) | 2015.11.17 |
| 다이어트 하다. (0) | 201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