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이는 앰프 속내가 궁금하다.
그게 이상할 필요는 없다.
과연 요것이 제 값을 하는 건지
속을 봐야 의문이 해소되는 습관 때문이다.
그래봤자 내가 얼마나 알겠냐마는
나름 잘 짜여진 내부를 보면
듣지 않더라도 소리가 좋아지는 상상이 배가된다.
경험상 이런면에서 쪽발이덜 앰프는
최고임을 부인하진 못하겠다.
야마하 프리 cx-1,
전에 쓰던 c-80보다 더 잘짜여진 모습.
상위급 포노단을 원하거나 저음이 부족하다 아쉬우면
써보시라...
...
대만산 nuprime 파워 sta-9
D클래스가 무색한 큼지막한 트로이덜트랜스.
나름 정의해보자면 전기 안먹는 a클래스?...
전기 안먹는 파워를 원하시면 당연 후보에 올리시라.
대형 스피커라 해도
굳이 모노모노가 아니어도 충분하다.
...
그래도 다른 앰프, 스피커 소리가 궁금한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ㅋ
'audi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 앰프...dussun v8i (0) | 2020.02.22 |
|---|---|
| 오늘...레코드페어 (0) | 2019.11.09 |
| 새로운 오디오 환경을 마련하다. watt puppy 5.1 (0) | 2019.09.21 |
| 오늘...탄노이를 떠나 보내다. (0) | 2019.09.01 |
| BBC선정 21C 영화 100선(펌) (0) | 2019.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