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가까이 된 구형 아파트이다 보니
욕실 환풍구만 있었다.
오늘
강제 배기가 가능하도록 환풍기를 설치하였다.
마땅한 전원이 따로 없기에 욕실등에서
선을 따오게 되니
천정에 구멍을 낼 수 밖에 없었다.
구멍 틈새는 실리콘으로 마무~~으리!
은퇴 후 집에 눌러 있는 시간이 기니
이것저것 눈에 띄는게 생긴다.
......
진작에 할 수 있었던 일을 알고도
나중에야 실행하는 경우가 쉽게 있다.
그러니
사람이라 생각하기로 하였다.
그나저나
급한 마음이 좀처럼 고쳐지지 않고 있다.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0) | 2024.06.30 |
|---|---|
| 오늘...탈이 났다. (1) | 2024.06.27 |
| 오늘...기부 줄이기 (0) | 2024.06.20 |
| 오늘...버려지는... (0) | 2024.06.12 |
| 노포의 폐업. 밀탑베이커리... (1) | 2024.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