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거지만
소리란게 투자를 무작정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과
그럼에도 내 것과는 다른 소리에 대한 무한한 동경심이
줄지 않는다는... 그래서 늘 스스로에게 타협하기를
권하고 수용하기를 반복한다는...오늘 한나절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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