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푸른데
날이 차디 차다.
냉장고가 고장이다.
소음이야 어찌저찌 참아주었던건데
내부 합선인지
두꺼비 집이 자꾸 내려가는 건
도리가 없다.
내용물이 걱정이다.
....
과천 남태령 고개는 우금치 마루가 되어
농민회 트렉터 시위가
이 추위에 밤 새 지속된 모양이다.
소액이지만 후원하다.
잘 되겠지 희망은
살아가는 힘이다.
혼자있는 주말이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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