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가 본 서울 사진전
개관시간부터 관람객이 많다.
노이즈 작렬하는
어두운 한 장, 한 장이 보여주는
세계 현대사를
미간을 잔뜩 찌뿌리며 따라다녔다.
....
모든
구경은 재밌기 마련이다.
맞은 편
카라바조, 고흐전은 다음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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