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고질적인거라 그러려니 해도
아픈건 아픈거다.
너무 누워있는 듯 해서
잠깐 동네 한바퀴.
아...
쉽지 않네.
이미 나왔으니
돌아갈 길을 생각해야지
이쯤되어 돌아서야지.
가뜩이나
잔설에 걸음이 더디니
바람이 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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