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2025. 3. 1절...서촌 맛뵈기

B급 정부미 2025. 3. 2. 11:02

딸 녀석 생일 점심 겸...
광화문을 지나
어지러운 듯,
정돈된 듯
골목길을 헤매다.
값 비싼 점심,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이상의 집,
대오서점
한 강 작가의 서점을 지나
그리고 다시
광장으로!

오늘이
수고로운
내 마지막 집회가 되리라,
더 이상 광장에 서는 일이 없기를 믿으며...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동네 한 바퀴  (0) 2025.03.05
오늘...새 학년 시작  (0) 2025.03.04
오늘도...동네 한 바퀴  (0) 2025.02.26
오늘도 동네 한 바퀴  (1) 2025.02.21
오늘...허리가 아프다.  (0)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