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4. 16. 17:57

늘 다니던 길이 아닌
봄이 남은
다른 길을 걸었네.

아침도,
오후도 길어지네.

초록이 짙어질수록...

난 이제와 다른 놀이를 모의하지만
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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