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눈

B급 정부미 2025. 3. 30. 17:11

3월 마지막 주말
직장 초년생
딸 녀석 자취방 이삿날 서울 상경길
와우!
눈 보라라니,
가로변 개나리가 흐드러졌는데...





날은 추워도
광화문 탄핵 깃발의 춤은 뜨겁더라.

야만의 시간을, 벽을
깨 부수어야 한다.
과거가 되어야 한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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