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여강변에서(2025.3.22)

B급 정부미 2025. 3. 24. 09:47


낮부터 시작된
강천섬 쪽 산불은
간만에 듣는 신륵사 종소리 들릴때쯤
진화된거 같고
낮부터
미세먼지는 강했어도
오히려
바람 잦아든
밤이 되어서
여강변에서 북두칠성을 다 보네.

미세먼지 천지의
하늘에도
별이 보이니
누구는 아무일 없는 듯 태연해도
누군가는 더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는걸
새삼 알게되네.
그 처절함이
반드시 저 빛이 되어 보이길...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평생 재판정에서
선비질이나 하던 년,놈들한테
나라의 명운이 결정되는 상황에
법과 국어사전은 개나 주라
되도않는 말 장난이 나온,
한 줄 글도
한 마디 음악도 들어오질 않는
오늘...

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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