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12. 5. 19:47

어제의 첫 눈은
맑은 볕에 사그라져
근데군데 흔적으로만
남아.

안다녀 본 길을 보고
한가한 차 한잔이
위로를 주던
오늘...
저녁 달이 크고, 밝다.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이른 아침  (0) 2025.12.12
오늘...주말보내기  (0) 2025.12.07
오늘, 첫 눈...  (0) 2025.12.05
오늘...  (0) 2025.12.03
1박2일 서울 기록, 서촌 - 인왕산 - 덕수궁길 - 서소문 성지 - 약현성당...  (0)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