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12. 25. 19:29


기온이 점심 이후
뚝 떨어진다 예보됐다.
바람도 예사롭지 않다.
고향집 텃밭 잡초에선
이미
얼음 꽃이 피어 있었다.

낼까지는 집콕해야지 하는 생각을
벌써부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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