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추운 날종종 먹던 냉면으로점심을 했다.고개들어 본 하늘은 어제와 대비된 듯저럴수 있을까 할 정도로파랬다.이가 떨려왔다.앉아 있기가 불편한 허리는전과 같지 않게오래간다.곧 새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