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6. 2. 2. 16:56


춥다는 핑계로 간만에 산책
눈은 잠시나마 가려주어 좋은건지
흔적을 남겨주어 좋은건지...
지금은 가려주기에 좋은 듯했다.
그 위에 새로 그려진 흔적들

볕은 맑고 좋아도 방심할 수 없는 바람
금세 볼이 시려왔다.









이글루를 지을 태센가 했더니
오호..
모든 식구가 나와 얼음 벽돌을 만들고...
결말이 몹시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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