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찬 바람 센 여의도 어디...낯선 걸음, 낯선 모임.아...이런 협회 회의?난 솔직히 회의가 들었다.장애가 올 정도로 뛰쳐 나오고 싶었던...에휴...귀가길 강남 한 복판 초생달만 선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