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날씨가 종일 뿌옇다.미세먼지가 작렬하다.위 아래 집들 누수 사건때문에별 수 없이 외부인들이 들락날락이제야 원인이 나오고 사건은 정리가 되는 듯...내일 오후쯤에야 떼어 놓은 등기구를조립해야 할 판이다....벌써 목요일요일 개념이 여전함을 다행이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