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6. 1. 13. 15:09


어?.. 이런...
이번엔 집 화장실 천정 등기구 쪽에서
물이 한방울 한방울 떨어진다.
어제의 이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 하다가
다시 시작되는 느낌이다.

관리실에서는 일단 윗집을 의심한다.
윗집 주인이 섭외가 되더니
어허.. 그 집은 더 심한 상황이라 하네?
결국 윗집의 윗집을 의심한다.
안 새는 집은 거기 뿐이더라나...

아무튼 윗집, 내 집, 아랫집
모두 유사한 상황이기에
내 집은 일단 원인에서 제외되는
상황이다.
아...
이걸 다행이라 해야하나? ㅋ

근데 저 떼어 놓은 등은
언제 다시 조립할 수 있으려나...

...

오후 바람이 차다.
하늘은 차갑게 파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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