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4. 7. 1. 09:49

장마철
잠깐의 볕이 스며드는 순간이 반갑기도 합니다.
펼쳐 널어 놓은
커피찌꺼기는 잘 마르겠지요.

아...
이내
볕은 숨어버리니
오늘 세탁물 건조는
바람에 의존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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