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고향이래야 차로 20분 남짓 거리.정말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가는수 천번을 지났을 길차창 밖 풍경은 수십년 기억을떠올리게 하고...비온 뒤하늘 색이맑다.고향 길도스승이다.......아버지 기일.두 분 모두그곳에서평안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