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고향 길

B급 정부미 2024. 7. 25. 00:57

고향이래야 차로 20분 남짓 거리.
정말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가는
수 천번을 지났을 길

차창 밖 풍경은 수십년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비온 뒤
하늘 색이
맑다.

고향 길도
스승이다.

......

아버지 기일.

두 분 모두
그곳에서
평안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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