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식구 모두가 광장에 나온건 처음인듯.
그래도 버스 한 번으로 오갔으니
피로가 전 보다는 훨 덜하다.
할 수 있는 건
겨우 요것뿐이더라도
스스로에게
조금이라도 창피하지 않기 위해...
간만에
목이 갔네...
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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