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기가,
바뀌지도
쉽지 않음을
모두가 잘 알면서도
스스로에게
미안하기 싫어서
쪽팔리기 싫어서
동질감에 위로받고 싶어서
할 수 있는 소리라도 치고 싶어서
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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