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아파트 눈 치우기

B급 정부미 2024. 11. 28. 20:58

이 아파트에 살며 처음
경비, 청소, 관리사무소 아저씨 아줌마들과
함께 눈을 치웠다.
쌓인 양이 많기도 했으니
스스럼없이
넉가래를 집어 들었다.
흠찟 지나가는 양반이야 관리사무소 직원이겠거니 생각하며 미련한 제설방식을 내게 탓하기도 했다만...

...

그래왔듯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웬만하면 꺼리되
왠지 해야 할,
할 수 있는 걸 해야지.
다들
그렇게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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