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두했던 천황사 야영장이
평일 어느 날에도 예약이 불가하다.
그 정도라니...
갑자기 무료해졌다.
화재예방 재난문자가 계속일 정도로
연일 바람이 많다.
한낱 풀에도 꽃이 있다.
난 가꾸는 꽃에만 눈길을 주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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