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4. 30. 22:26


이제
낮엔 더운 바람이다.

보이는 모든게 삶이다.

난 보기, 듣기, 말하기도 고마울 따름이다.
문득
아는 체, 있는 체, 하는 체가 부끄러워졌다.

저녁하늘
눈썹달이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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