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고 안내를 받고
혹 잊힐까 하는 생각에
작년 소득신고를 모바일로 하다.
상반기 퇴직하니
연말정산도 두번을 해야하나? 지랄이다.
적지 않은 납부 세금이 계산되니
당황스럽다.
환급 받았다 뺏기는 건 좋을리 없다가도
에이..
어쩌겠어.
정상적인 새 정부에서
잘 쓰이길 바랄 뿐이다.
이제서야
직장과의 관계가 완전 단절이다.
하늘 빛이 참 흐리다.
미세먼지?
이젠
송화가 한창일 시기.
1만년 전부터 시작되었을
번식의 본능
환기가 꺼려지는
오늘...

언제부턴가
'촉수금지' 니 '출입엄금'이니 하는
무서운 명령조의 공공 언어가
불편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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