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지난 일상

B급 정부미 2025. 5. 13. 10:32

지극히 일상적
특별할 것도 없을...

하루 아침에 여름이 되어 있고
지난 비에 씻겼음 했던
송화분은 당분간 여전할테지.
아까시 꽃 향은 코를 냅다 디밀어도
아직 순순하질 않네.

읽힐 책,
들을 노래들은 자꾸 밀리고
이런 심심한 게으름.



대선 운동이 본격화되다.
파란물결이 대형 해일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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