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녘 하늘은
분홍 그라데이션
조명 화려한 대형 카페 야외에선
무명(?)가수들의 라이브
'Reality, Fly to the moon...
라이브엔 7,80년대 노래가 딱이긴 하지.
오래 전 라이브카페에서 노래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들어주는 이 많은 기분을 쫌 알지
귀가 길 밀려오는 위험한 공허함도 쫌 알지.'
날 좋은 여름 주말엔 어디나 잔치일 듯,
평일과는 다름을
나오면 알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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