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의 커피 탓인지
뒤척이다 힘겹게 눈 뜬 아침.
밖은 이미 익을대로 익었음을 알아챘다.
점심 나절
비로소 피부에 닿는 볕이
여느 때와 같지 않다.
와우!
기상 상황이...
이런 여름을 기억해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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