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년여 사용한 TV가 고장,
수리 불가 판정을 받다.
에라이...하다가도
구입가의 감가상각을 고려해
40여%를 환급해 준다는 말에
고민없이
75인치 TV를 구입 설치하다.
생각해보니
어쨌거나 예상치 못한
목돈이 들어가는 상황임에도
환급 얘기에 쉽게 수긍되는 게
거 참
아리송해지네...
신 상술인가?
또 삼성tv를 샀네.
그나저나
오늘
더위, 습도가 장난이 아니네.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날이 덥다 (0) | 2025.07.10 |
|---|---|
| 오늘...날씨 실화냐? (2) | 2025.07.08 |
| 저녁외출... (0) | 2025.07.06 |
| 불청객 (5) | 2025.07.05 |
| 저녁 일상 (0) | 2025.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