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며칠만에 저녁을 해결 후 외출.달이 바뀐 이유인지 매번 걷던 길 바람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다.행사는 참여자의 것인데이런 참석에 늘 거리감이 있는 건내가 열려있지 못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