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11. 16. 10:10


발코니 창을 여는 순간
아침 공기에선
소금에 절여진 배추 냄새가 났다.

어제 오후부터 시작한
전시회 준비 조급한 행동 탓이었는지
허리가 아파온다.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적십자 회비  (0) 2025.11.20
오늘...  (1) 2025.11.18
오늘...  (0) 2025.11.13
오늘...  (0) 2025.11.12
오늘...  (0)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