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jungbumi가 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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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정부미
2025. 11. 16. 10:10
발코니 창을 여는 순간
아침 공기에선
소금에 절여진 배추 냄새가 났다.
어제 오후부터 시작한
전시회 준비 조급한 행동 탓이었는지
허리가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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