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11. 18. 08:36


사진전 오프닝을
그럭저럭 마치다.
어떤 의미를 부여하든 그렇지 않든
각자의 몫이다.
그나저나
간극이 더 커지는 묘한 분위기는
어색하기 짝이 없다.
다들 나이 들어가는 탓이겠지?

준비한 나는 심히 부끄러운데...
나라도 받아들여야지.

아픈 허리는
길어질 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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