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사진전 오프닝을 그럭저럭 마치다.어떤 의미를 부여하든 그렇지 않든각자의 몫이다.그나저나간극이 더 커지는 묘한 분위기는 어색하기 짝이 없다.다들 나이 들어가는 탓이겠지?준비한 나는 심히 부끄러운데...나라도 받아들여야지.아픈 허리는길어질 판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