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11. 24. 18:51

일상적 일상의 연속
변함이 없는 듯 하다가도
낯선 곳
차 한잔하는
아주 작은 변화에도
색다른 시간들이라 느껴지는 요즘

파문은 형상을 찌그리더라도
사실을 왜곡할 수는 없지.

하늘은 푸른듯 아닌듯
내려앉는 어두움과 함께하니
더욱 어색하다.
먼지 탓인가?

날씨는
사람을 능히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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