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올라가는 반대급부로
미세먼지는 작렬하고...
오늘은 찍기보다는
예전 작가님들의 결과물을 온전히
눈에, 마음에 담아보려 하는 시간.
그래도 아쉬움에 들른 구 화랑대역에서
먼 과거를 담아보던 오후 반나절.

안상수체의 안상수님이 사진미술 작가임은
미처 몰랐었네.


단순한 기호에 순응하는 학습은
언제부터 였을까?

넌 두 눈 부릅뜨고 누굴 감시하는게냐?

창 밖 풍경 아님.

오히려 방문객이 많을 때
누구도 앉지 못하는...

대개의 사람들은 질서에 익숙하기 마련이다.

Male?

사람들은 애초부터 오르려 했음이야...



결과물이 궁금한 촬영포즈





점심은 전통의 의정부 평양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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