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진

'26년 첫 출사... 서울사진미술관, 화랑대역을 어슬렁거리며...

B급 정부미 2026. 1. 18. 10:31


기온이 올라가는 반대급부로
미세먼지는 작렬하고...

오늘은 찍기보다는
예전 작가님들의 결과물을 온전히
눈에, 마음에 담아보려 하는 시간.

그래도 아쉬움에 들른 구 화랑대역에서
먼 과거를 담아보던 오후 반나절.


안상수체의 안상수님이 사진미술 작가임은
미처 몰랐었네.


단순한 기호에 순응하는 학습은
언제부터 였을까?

넌 두 눈 부릅뜨고 누굴 감시하는게냐?

창 밖 풍경 아님.

오히려 방문객이 많을 때
누구도 앉지 못하는...

대개의 사람들은 질서에 익숙하기 마련이다.

Male?

사람들은 애초부터 오르려 했음이야...



결과물이 궁금한 촬영포즈





점심은 전통의 의정부 평양면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