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홀로 출사 여행을 시도하려다
파랑손수건과의 2인 출사가 되다.
오랜만의 베테랑국수 점심 이후
염두해둔 두 목적지를 한가로이 걷다.
서학동 사진미술관에선
미술관 지기 분과 수다를 다 떨어보았네.
(아...수다가 아니라 설명 듣기였구나.ㅋ)
...
옛 것은 아름다운가?
그 유지는 사람과 돈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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