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바다는 늘 좋다.
바람이 불어도 짠내가 없어서,
볕이 좋아 옥빛이 창연해서...
바람이 없어도 무서운 적막이,
잿빛 하늘에 진한 남색 파도가...
한 나절 실컷 두들겨 맞았다.
볕을, 짠 바람을...

두물게도 4층을 당당히 표현한 작은 호텔...

장호항 밤하늘에서도 달이 생성되어지다.





문은 건물을 상징 지어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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