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레빈슨을 들였다.
그야말로 누구나 인정하는 하이엔드 대표 브랜드.
오디오 처음 시작하던 30년전쯤에야
연봉을 모두 쏟아부어도
손에 닿을까말까 했던...
실물구경조차 쉽지 않던...
오디오 잡지 광고보고 이런 것두 있구나 했던...
이걸
돈 벌땐 뭐하다가
은퇴 이후에야 맘껏 손 때 묻혀가며
듣게되니
그냥
원 풀이한다 치자.
소리?
30년전쯤엔 하이엔드 소릴 들을만 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런기기가 나온 이후
언제부턴가 소리가 중요하지 않아졌다.
브랜드...
동경은 브랜드 때문일거다.
어느 것은 "샤넬"이요
또 어느 것은 "에르메스"였던거다.
그래! 말해 뭐해.
마크레빈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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