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하나 들였다.
장난감치곤 가격이 쫌 나가는...
네트웤플레이어이면서
뮤직서버라고 할까...
유명 온라인 업체의 음원 재생 목적이 아닌
오래전 구해둔 외장하드의
무진장한 소위 고음질음원을 들어봤음하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였다.
허참...이거...
그간 어찌어찌 해보려
pc로 암만 애를 써도 안되던
고음질 음원을 바로 재생해버리네.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을 바로 찾아주고
덤으로
터치스크린에
vu메타 표현까지...
아!
그래도 가장 중요한
음질...
오호!
이 정도면
유사한 국산 업체 제품들이
가성비로 위태위태하겠는걸...
한동안 유용한 장난감을 확보한 셈이다.
이놈의
오디오 기기 욕심은
끝이 없음을 진작에 알았더래도
업그레이드 욕심이
벌써...
...
세상은
生의 덜 필수적인 요소에 대하여도
끊임없이 지갑을 열 것을
강요한다.
나라 꼴은
요모양 요꼴인데
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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