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솔로 백패킹

B급 정부미 2025. 5. 22. 18:25

정말 오래 전
학교 다니던 시절에나 했었던
솔로 캠핑

완행버스를 타고,
시골길을 걷고,
묘한 긴장감도...

이런 초록을 보려
일부러 나올 필요는 없는데
장비의 쓸모가 아깝기도 했지.

아...
배낭무게는 커녕
이젠
내 무게도 버겁다.
숙제마냥 가져 온 책 한권
한 장 넘기기도 쉽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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