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정말 오래 전학교 다니던 시절에나 했었던솔로 캠핑완행버스를 타고,시골길을 걷고,묘한 긴장감도...이런 초록을 보려일부러 나올 필요는 없는데장비의 쓸모가 아깝기도 했지.아...배낭무게는 커녕이젠 내 무게도 버겁다.숙제마냥 가져 온 책 한권한 장 넘기기도 쉽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