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참 빠르다했던 시간이
오늘따라 참 더디다했다.
생각보단 압도적이진 못했어도
1:1에서도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이제서야 마련된 듯...
이젠 아무 편견없이 여행할 수 있기를 바랐는데
참 지긋지긋한 그 쪽...에휴...
지긋지긋했던
돼지새끼 몰아냈으니 퇴직 이후
최고의 기쁨이다.
아자!!!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저녁 산책 (0) | 2025.06.17 |
|---|---|
| 오늘도 산책 길 (1) | 2025.06.13 |
| 오늘...대선 사전투표하다. (0) | 2025.05.29 |
| 오늘...오후 산책길 (0) | 2025.05.28 |
| 오늘...모내기? (1) | 2025.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