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저녁을 먹고 난 후 산책길.
8시는 족히 넘어야 어둑어둑해지는 때인지라
낮 보다 더 활기차다.
나설 때와 다른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
어두운 하늘인지라
걸음을 재촉해야지.
바람 시원해 좋네.
늘 이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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