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아침부터 매미 울음이 거세다.조금씩 누워가는 그늘아직 뜨거움은 그칠 줄 모르고...마음이 지치는 건지몸이 지치는 건지줄지 않는 아래 뱃살만큼이나불편한 뜨거운 아침.8월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