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8. 1. 08:53


아침부터 매미 울음이 거세다.
조금씩 누워가는 그늘
아직 뜨거움은 그칠 줄 모르고...

마음이 지치는 건지
몸이 지치는 건지
줄지 않는 아래 뱃살만큼이나
불편한 뜨거운 아침.

8월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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