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8. 3. 19:56

눈썹 달을 본게 며칠 안된 것 같은데
제법 반을 채운 달이
맑은 하늘 탓에 선명하다.

여유롭게 커피를 한 잔 마시는
한가로운 저녁 시간도
그냥
즐겨야지.

이 더운 날
기분 좋은 배부름과
별 볼일 없는 주말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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