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7. 24. 09:04


날이 더우니 한 낮 산책길은 힘에 겹다.
늘 같은 시선에도
아직은 지겹지 않다.

찾아올 겨울
이 열기가 새삼 그리울테니
즐겨야지
있을때, 주어졌을때,
사라지기 전에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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