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7. 31. 07:59


아침
구름에 가려진 볕에
큰 창을 열만했다.

구름은 저녁나절까지 남아
노을을 만들었나?

오로라가 붉은 빛이었다면
사람들은 굳이
북극 가까이 가지 않겠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

폭염 안내문자는 오늘도 여전했다.
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
이렇게, 저렇게 지나
과거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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