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초대장

B급 정부미 2025. 9. 15. 13:54


공연 초대 신청문자가 왔다.

딱히 참석에 대한 욕심은 들지 않았다.
그저
망연자실했던 당시로부터
시간 지나옴이 새삼스레
느껴졌을 뿐이다.
벌써 16년이 훌쩍 넘었던건가?

좀 늦게 시작한 하루
날이 아직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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