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

B급 정부미 2025. 11. 2. 19:18

집 근처인 이유로
정말 오랜만에 결혼식 구경.
요즘의 결혼식은 저렇게 진행되는구나
새삼 알게되던...
하늘은 먼지없이 푸르고,
바람은 생각보다 더 차고,
가을은 하루가 다르게 진해지는데
이렇게 스쳐 지나갈 듯...
그제서야
가을을 떠올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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