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 보름에 개기 월식이라니
36년만이라고는 하는데
전혀 기억이 없다.
아...
그땐
군바리 시절이었네...ㅋ
애초 염두에 둔 장소는
오전 발치 이후 엄두가 안났고
발코니에서나 바라보았네.
3시간여 관찰을
대~충 편집하여 이리 기록해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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