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

오늘...국민학교 동창 소풍

B급 정부미 2025. 10. 19. 09:03


1년에 한 번 동창회 소풍

하늘은 잔뜩 찌뿌리고
바람은 생각보다 쎄다.

바다가 있고,
멀리 섬이 있고,
그 너머 또 섬이 있고...

무방비 찬 바람과
오랜만의 과한 음주가무에
쉬 지쳐간다.

군산 고군산군도를 둘러보다.













'지극히 내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0) 2025.10.23
오늘...가을걷이  (0) 2025.10.21
오늘...봄 색?  (0) 2025.10.13
오늘...추석 연휴를 지나며...  (0) 2025.10.10
오늘...  (0) 2025.10.01